Home > 협회소식

협회소식

제목 [기본] 한국 현대미술의 자부심,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여는 새로운 예술의 지평 등록일 2026.05.12 13:56
글쓴이 (사)세계문화교류협회 조회 520

한국 현대미술의 자부심,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여는 새로운 예술의 지평

14년의 역사와 전통, 신진 작가 지원의 허브로서 입지 굳건히29일 대미 장식

 

역량 있는 작가 발굴과 국내 예술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2026 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의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을 오는 526부터 29일까지 전시개최한다


스크린샷 2026-05-12 135737.png

전시장 전경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작가들이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우수한 작품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공신력 있는 평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응모 자격의 폭을 넓히되 심사의 기준은 더욱 높여, 참신한 감각을 지닌 신예 작가부터 깊은 내공을 지닌 중견 작가까지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스크린샷 2026-05-12 135743.png

세게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대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접수된 수많은 작품 중에서 시대정신을 반영하면서도 작가 고유의 세계관이 뚜렷하게 

드러난 작품들을 선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기획전 참여와 홍보 지원 등 작가로서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이는 작가들이 공모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창작 동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크린샷 2026-05-12 135749.png

12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단체사진


작가들의 작품은 526일부터 29일까지 전시되며, 4일간 진행되는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한국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 529일 예정된 시상식은 작가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상호 교류하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이번 대전을 계기로 한국 창작 문화 예술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작가들이 대중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파일첨부 :
1. 스크린샷 2026-05-12 135743.png 다운받기 다운로드횟수[480]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