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숙 작가는 서울 신라호텔 11~12층에서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언노운바이브 서울 신라호텔 아트페어'에 세미갤러리로 참가 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주식회사 시즈포, 헤럴드, 팔라스파트너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관·주최하며 에클리스, 휘리, 한국벤처경영원, 와이펀드 등 다수의 기업이 후원하며 500여 명의 작가 및 3000여 점 이상의 작품이 전시된다. 카프카의 집 , 30호 , 캔버스 위에 유채, 2021 / 세미갤러리 제공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추천작가로 참여하는 작가는 한광숙 외 김영희,권은희, 권대하, 강은형, 여운미, 최재원, 정해광 작가가 있다. 좋은 작품과 콜렉터의 의미 있는 만남이 기대된다.
전시개요 장소:신라호텔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 참여:세미갤러리(#1114) VIP OPEN: 03.21(FRI)11:00~19:00 OPEN:03:22(SAT)11:00~19:00 3.23(SUN)11:00~18:00 주차:3시간무료 문의전화:02-749-6656(세미갤러리) 체리나무사랑,30호,캔버스에 유채 2021 / 세미갤러리 한광숙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나무는 풍경의 일부가 아닌 전부라 할 수 있는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나무는 캔버스의 정 중앙에 위치하거나 깊은 뿌리를 암시하듯이 아래의 공간을 비운 채 화면의 약간 위에 위치한다. 이러한 구도를 통해 화면 전체를 지배하는 나무에는 저마다의 열매가 달려 있다. 존재와 그 존재의 결실을 은유하고 있는 나무와 열매는 한광숙 작가의 작품에서 종교적 힘을 지닌다. “좋은 나무에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고, 나쁜 나무에는 나쁜 나무가 맺으니 … 열매가 그 나무를 알게 하리라.” 마태복음의 성경 구절처럼 모든 존재는 각자의 방향을 향해 살아가고 열매를 맺는다. 빠리 의 추억 ,30호,캔버스 위에 유채 / 세미갤러리 제공한광숙 작가의 나무는 평안, 사랑, 부활처럼 절대적 가치를 향해 있다. 그렇기에 비로소 열매를 맺은 나무는 작가의 내면에 자리 잡은 절대적인 힘의 공간을 창출해 내고 있는 것이다.
한광숙 작가/세미갤러리 제공한광숙작가 소개한광숙 韓光淑 Han Kwang-Suk, Bezalel1998 빠리1대학 빵떼옹-소르본느 조형예술학 박사학위 취득1995 빠리1대학 빵떼옹-소르본느 조형예술학 박사심화과정 D.E.A 취득1994 베르사이유 시립미술학교 조형학 디플롬 취득1991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화전공 석사학위 취득1986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학과 서양화전공 학사졸업전시경력2025 - 1991 개인전 43회 국내외 기획 특별전 아트페어 참가2025 한광숙 초대전 고유한 풍경 과 열매맺는 나무 사이 展,We;R Gallery, 일산점 롯데백화점 별관 B12020 Seoul Art Show , Coex2017 Contemporary Art , Hong Kong수상경력1996 Salon de Montrouge , Centre culturel de Montrouge ,France1996 Grands et Jeune d'Aujourd'hui , Espace Branly , Paris1994 Salon d'Automne , Grand Palais , Paris교육 경력1999 - 2008 대구예술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겸임교수1999 - 2006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학과 외래교수2008 - 2016 목원대학교 회화과 서양화전공 강의전임교수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외래교수 역임심사위원 위촉문신미술상 심의 , 탐앤탐스 전시공모심사,대전시 한국주택공사 조형물 심사출처 : 미디어피아(https://www.mediap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