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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존 최고의 조각가' 앤터니 곰리 인터뷰 등록일 2025.09.22 15:28
글쓴이 (사)세계문화교류협회 조회 41

'현존 최고의 조각가' 앤터니 곰리 인터뷰


본문링크 클릭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829601

 

신사동 한복판에 세운 철로 만든 조각상
빽빽이 계획된 강남 거리에 숨구멍 역할

미디어로 세상 접하며 경험했다 착각
조각은 보고, 만지며, 상상할 수 있어

'최고 조각가'란 수식어 중요하지 않아
주어진 삶 동안 예술·일상 연결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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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터니 곰리가 화이트큐브에 전시된 ‘BIG SLEW’(2024) 옆에 서 있다. /화이트큐브 제공

서울 신사동 길거리 한복판에 철로 된 사람 조각상 하나가 섰다. ‘현존하는 최고의 조각 거장’이라고 불리는 영국 작가 앤터니 곰리(75)의 작품이다. 몇 걸음 더 가면 건물 진입로 쪽에 쭈그려 앉은 조각상이, 골목 안에는 바닥에 주저앉은 작품이 하나씩 나와 있다. 해외의 세계적인 미술관에 들어가야 겨우 볼 수 있는 거장의 작품이 왜 강남 길바닥에 흩어져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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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데우스 로팍 전시장에 선 곰리. 타데우스 로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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